포토·동영상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김명호 경북도의원, 7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
- 물관리 기본조례,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조례 등 대표 발의 33건
- 도정질문 7회, 5분자유발언 17회 기록
2019-12-02 오후 3:15:33 관리자 mail kgbpost@naver.com

    경북도의회 김명호(3선 안동2)


    김명호 경북도의원(자유한국당, 안동)이 28일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전국 250여개 광역·기초의회 3500여명의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의 성실성과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한 결과, 광역의원 6명과 기초의원 17명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 발표했다.


    김명호 도의원은 의정활동 9년 5개월 동안 대표발의 33건을 비롯 총 147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2019년 8월에 대표 발의한 물 관리 기본조례는 2018년 6월에 제정된 물 관리 기본법에 따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물 관리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물 관리 정책 및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합리적 물 순환체계를 지원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의미를 인정받았다.
    또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2018.11)는 주민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실현과 상부상조를 통한 공동체 의식 복원 및 사회적 자본 형성으로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데 유용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명호 도의원은 지난 9년 5개월 동안 도정질문 7회, 5분자유발언 17회 등 본회의장에서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주목받았다.
    경북과 대구 전역을 대구지방법원 한 개소가 담당하는 기형적 상황이 30년 이상 지속돼 사법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고 있음을 지적 안동지방법원 분리·독립이 긴요함을 주장했고, 그 결과 현재 관련 법률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지역사회공동체를 복원하자는 취지로, ‘도시와 농촌을 잇자’는 소박한 걷기모임을 만 5년 동안 36회에 걸쳐 개최함으로써 연인원 1만 3000여명이 450km 이상의 농촌 길을 걸어냈다는 것은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창의적인 시민운동으로 평가받았다. 1


    김명호 도의원은 “지역사회공동체와 한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경북포스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02 15:15 송고
    김명호 경북도의원, 7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북포스트 등록번호 : 경북 아 00293,  등록일자 : 2014. 1. 27.
    경북 안동시 제비원로 118   TEL : 054) 852-5300 (010-3538-5046)   발행˙편집인 : 김우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섭
    Copyright©2014 경북포스트. All right reserved. mail to : kgbpos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