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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궁도협회 창립 42년 만에 명궁 탄생
- 명궁 반열에 오른 의무정 천병현 접장
2020-08-09 오전 9:51:02
관리자
천병현 경북 의성군 궁도협회 창립 42년 만에 명궁이 탄생했다. 1978년 의성군 궁도협회가 발족한 이래 많은 회원들이 전국 대회에서 수상했지만, 개인이 6단을 취득한 것은 협회 42년 역사상 처음으로 거둔 기록이다.
의무정 의무정 김종필 사두는 “5단 이상이 사용하는 각궁은 나무와 물소뿔로 만들었고 아교를 사용했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활의 성능이 다를 뿐만 아니라 다루기도 어려워 명궁 반열에 오르기는 것은 활쏘기를 즐기는 사람들에겐 꿈과 같은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의 활쏘기는 사대에서 활을 내어 145m 거리에 있는 과녁에 화살을 맞히는 것으로, 자세를 바르게 하고 전신근육을 사용하며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종합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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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09:51 송고
경북 의성군궁도협회 창립 42년 만에 명궁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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