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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달희 정무실장, 그림 에세이 `행복한 라때 4학년9반 이달희’ 발표
- 도민 애환듣고 정책 반영, 한달에 8000km 달려
2020-01-01 오후 10:24:12 관리자 mail kgbpost@naver.com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현장에서 도민들의 애환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 한달에 8000km는 달렸습니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지난해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 당선과 함께 임용된 전문임기제 공직자이다.


    그는 도지사 정책결정 보좌,국회 도의회 정당 언론 등 관련 기관 단체와의 업무협조 및 유대 강화 여성복지 및 일자리 창출 분야 도정 주요정책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국회에서 보건복지전문위원으로 일할때 복지,보건,관광,여성에 대해 관심 분야이어서 그 당시 전문위원으로 있을때 배우고, 조사한 것 들을 경북도청에 와서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특히 11대 경북도의회 도의원은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뤄져 편견 없이 소통하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정무실장을 맡아 일하는 동안 외부적으로론 도민과 소통이 안되는 부분들을 묵묵히 뒤에서 지켜보다 흔적없이 도정에 젖어 나도록 전달하는 소통 통로를 만들었고 이런 과정에서 물꼬가 트이듯이 도민들이 만족해 할 때 기뻤다”며 “내부적으로는 경북도청에는 여성이 현재 고위공직자가 없어 큰 언니 역할을 하기 위해 여성직원들과 울고 웃었다”고 말했다.


    오는 1월 9일 그림 에세이인 `행복한 라때 4학년9반 이달희’를 발표한다.
    50년 전 식량증감,혼분식 장려,새마을 운동,쥐잡기 운동 등 초등학교 4학년때 미술시간에 그린 포스터 가지고 대한민국의 발전과정과 현재 발전된 대한민국을 한 눈에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엮었다.


    이달희 정무실장은 “우리세대가 무었을 고민해야 하는지 50년 전 초등학교 4학년때 그린 포스터를 통해 알리고 싶었다”며 “이 책을 보는 라떼(나때는,기성세대)세대를 젊은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학시절 정치가 공동의 선을 실현하는 도구라는 것을 깨닫고 정치는 공기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공기는 맑고 탁하지 않아야 하니 청정에너지를 가진자가 정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인,엄마,경력 단절된 여성에서 워킹맘으로 출발해 정당인, 행정인을 두루 거쳤다”며 “다양한 계층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정치에 참여 하는 것이 탁한 공기는  맑게 맑은 공기는 유지 시킬 수 있다”고 했다.

    <저작권자©경북포스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01 22:24 송고
    경북도 이달희 정무실장, 그림 에세이 `행복한 라때 4학년9반 이달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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